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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신탁 주식, 세금 문제만 있는 게 아니다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J사의 이 대표는 2000년 법인 설립 당시 주당 3천 원으로 2만 주를 명의신탁 주식으로 발행했고, 6년 전 증자를 하면서 1만 5천 주를 추가로 발행했다. 당시에는 법인 설립을 위한 상법상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그러나 과세당국은 이를 적발하여 증여세를 과세했고, 이 대표는 예상치 못한 거액의 세금 부담에 직면했다. 기업의 주...
임원퇴직금 중간정산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조세일보]김춘수 전문가(스타리치 어드바이져 법인 현장 실무 전문가) 임원의 경우에는 퇴직금을 2015년 12월 31일까지는 중간정산하는 것이 퇴직소득세를 절감할 수 있다.2014년 8월 6일 소득세법 개정 내용을 살펴보면, 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