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도 경영을 해야 생존할 수 있다​

2020-02-25

현대 사회의 병의원은 경영 없이는 생존할 수 없고 성장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병원장이 경영 전략을 벤치마킹하고 경영 자질과 능력을 키우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원장은 경영자이기 전에 의사이기 때문에 경영자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의료 수준을 높이고 전문의로서 최고가 되고 싶은 열망이 있다면 의학 공부, 세미나 참여, 논문 발표 등에 집중해야 하는데 전문적으로 경영에만 몰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에 많은 병의원 원장은 의사로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병의원 경영 현황을 데이터화하여 확인하며 경영은 전문가를 통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에 경영 전문가를 통해 고객 창출, 세무 관리, 인사 노무 관리에 대한 진단을 받고 해결책을 찾아 접근하는 것이 병의원 직원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아울러 경영 컨설팅에 따른 직원의 자율성과 참여성을 통해 병의원 문화를 새롭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의료 경영 컨설팅은 병의원이 가진 차별점과 경쟁력을 객관화할 수 있고 경영 변수에 대한 기준을 체계화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병의원은 일정 비율의 인력과 비용을 투자했을 때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예측할 수 있으며, 기회와 위협요인 분석을 통해 병의원이 어떤 위험이 있는지 파악하여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매출, 수익을 예상할 수 있는 것이 병원의 경영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고 불필요한 지출과 노력을 낭비하지 않아 계획한 목표에 다가가는데 한결 수월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병의원이 가진 역량과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때문에 꾸준한 생존과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병의원 경영이 시스템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상당수 병의원이 비용관리, 매출 증가 요인 분석, 성과예측 등의 분석을 소홀히 하거나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체계적인 경영을 하지 않고 있으며 병의원의 문제점, 고객 관리, 전략적인 마케팅, 매출 및 지출관리 등 최소한의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으며 매출 부진의 이유를 경기침체, 사회 현상 속에서 찾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경영 컨설팅은 말처럼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월별 결산을 통해 보험 및 비보험 수입, 기타 수입을 정리한 매출 결산과 임대료, 의약품 및 기타 경비, 임대료, 인건비 등을 계정별로 구분하고 세금 계산서, 현금영수증, 통장 이체 내역, 카드결제 내역 등에 따른 지출 결산을 통해 필요 지출의 관리와 낭비되는 지출을 막아 부족한 부분을 위한 지출을 증대할 수 있는 등의 효율적인 지출관리를 가능케 합니다.

 

아울러 경영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고 객관적인 경영 기준과 체계를 만들어 합리적인 운영을 가능케 합니다. 스타리치 메디(StarRich Medi) 프로그램은 실시간으로 병의원 통계를 구축하고 분석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생산성과 효율성을 최적화할 수 있는 병의원 경영 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는 병의원의 노무 관리, 경영 관리, 세금관리, 세무조사, 자산평가 분야에서 병의원의 상황과 원장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황상현 병의원 컨설팅 전문가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병의원 컨설팅 전문가)

황상현 기업컨설팅 전문가

  • 現)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 現) 전자신문 기업성장지원센터 전문위원
  • 前) 조세일보 기업지원센터 전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