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
  • 現)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 現) 전자신문 기업성장지원센터 전문위원

김을회
컨설턴트의 한마디
김을회 컨설턴트

기업의 성패는 경영자의 비전과 가치관,
시장을 보는 안목,
그리고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건강한 기업문화에 있습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전문성과 차별성으로
기업이 별처럼 빛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컨설팅을 통해
계획하는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대표님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며
기업의 핵심가치를 유지하고
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정상으로의 아름다운 도전을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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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내용
법인전환 법인 전환의 경제적 이점은 분명한가 성실신고 확인 제도가 강화되면서 일정 규모 이상의 개인사업자들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 특히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는 개인사업자의 경우 연간 수입금액이 5억 원을 초과하면 성실신고 확인 대상에 포함되는데, 이는 단순히 신고 절차가 복잡해지는 것을 넘어 세무 대리인을 통한 확인서 제출이 의무화되고 신고 기한이 연장...
명의신탁주식 명의신탁 주식, 세금 문제만 있는 게 아니다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J사의 이 대표는 2000년 법인 설립 당시 주당 3천 원으로 2만 주를 명의신탁 주식으로 발행했고, 6년 전 증자를 하면서 1만 5천 주를 추가로 발행했다. 당시에는 법인 설립을 위한 상법상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그러나 과세당국은 이를 적발하여 증여세를 과세했고, 이 대표는...
배당정책 재무구조 개선하는 전략적 장치는 배당이다 비상장 중소기업에 있어 배당은 단순한 이익 분배를 넘어 전략적 경영 도구의 역할을 한다. 이는 재무구조 개선, 가업승계 준비, 주주가치 제고 등 다양한 경영 목적을 달성하는 핵심 수단이며, 건전한 기업 운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최근 일부 대기업 오너 일가의 고배당 사례가 사회적 비판을 받는 것과 달리,...
경영전반 사내근로복지기금, 복지제도 넘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이다 중소기업 현장을 지켜보며 한 가지 안타까운 점을 발견했다. 인재 유출로 고민하면서도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을 미루는 대표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먼저 현실을 살펴보자. 300인 미만 중소기업 근로자의 월평균 복지비용은 15만1천원, 대기업은 43만4천원이다. 30인 미만 사업장은 12만7천원으로 더 열악하다. 이...
경영전반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 중소기업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중대재해처벌법, 중소기업 압박 강화 사고 즉시 기소, 방어 여력 부족 능동적 안전 전략, 생존 경쟁력 확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년 차를 맞은 현실은 냉혹하다. 산업재해 사망자 수는 여전히 줄지 않았고, 법 집행의 칼날은 중소기업을 향해 있다. 대기업은 충분한 법무팀과 전문 컨설팅으로 방어막을 구축할 수 있지만,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