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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신탁 주식, 세금 문제만 있는 게 아니다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J사의 이 대표는 2000년 법인 설립 당시 주당 3천 원으로 2만 주를 명의신탁 주식으로 발행했고, 6년 전 증자를 하면서 1만 5천 주를 추가로 발행했다. 당시에는 법인 설립을 위한 상법상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그러나 과세당국은 이를 적발하여 증여세를 과세했고, 이 대표는 예상치 못한 거액의 세금 부담에 직면했다. 기업의 주...
중소기업이 배당을 꼭 해야 하는 이유
배당이란, 주주에게 소유지분에 따라 기업 이윤을 배분하는 것을 말한다. 배당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는 주주에게 국한되어 있고, 이윤 배당을 극대화하는 것은 주식회사의 목적이다. 따라서 영업 활동을 통해 발생한 이익을 주주에게 배...
이익금이 많다고 무작정 쌓아두면 안 된다
경기 남부에서 정밀부품을 생산하는 M 기업의 임 대표는 17년간 기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창업 초기부터 거래처 확보와 납품에 총력을 다하다보니 거래 대금을 못 받거나 원자재 구매대금을 갚지 못하는 등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