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이노디자인

김영세
회장

이노디자인 대표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석좌교수
2004 기네스 미술디자인분야 한국심사위원
디자인AtoZ닷컴 설립, 대표이사
ID포커스 설립
미국 뒤퐁사 디자인컨설팅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 산업디자인 담당교수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석사
서울대학교 응용미술학 학사
옥관문화훈장
대한민국 디자인 및 브랜드대상 공로부문 산업포장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 은상
한국산업디자인상 대상(2회)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 금상
미국 비즈니스위크지 최고디자이너상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 동상


보도자료

[전자신문] 시즌2 제6회 김영세의 기업가정신 콘서트 성황리 종료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회장단 대표 김광열)는 지난 5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시즌2 제6회 김영세의 기업가정신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50여 명의 기업 CEO 및 임원들이 참여하여 기업인들의 경영철학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으로 펼쳐졌다. 이날 고객 맞춤형 기술을 제공하고 대한민국 특수강 사업을 리드하는 대일특수강(주) 이의현 대표의 ‘관점을 바꿔서 생각하라’,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페트 금형을 국내 최초 국산화에 성공한 페트 금형부분 국내 1위 기업인 동아정밀공업(주) 김홍렬 회장의 ‘인류를 위하여’를 주제로 각각 강연을 하였다. 

메인 MC인 이노디자인 김영세 회장은 “한 국가의 국가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기업이고, 각지의 일자리를 만드는 사람은 기업가다. 그들이 만든 일자리가 국가 경제의 안전장치를 만든다. 이를 국가경쟁력이라고 한다. 즉, 국가경쟁력을 받쳐주는 현실적인 힘은 기업가가 만든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건강한 기업가정신이 필요하다. 여기서 말하는 ‘기업가정신’은 먹고 살기 위해서 기업을 운영한다는 개념이 아니다. 물론 필연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 기업을 만들지만 우리가 바람직하게 생각하는 ‘기업가정신’은 내가 먹고살기 위한 것이 아닌 남을 먹여 살리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훌륭한 기업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업가를 존경하는 국민성이 발휘해야 가능하다. 좋은 기업사례가 알려진다면 국민들은 그 기업가를 우러러볼 것이고, 기업가는 더욱더 그러한 인물이 되도록 노력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기업가정신 콘서트’의 비전이다. 기업가의 존재이유, 그들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국내의 훌륭한 기업가를 배출하여 국가경쟁력에 힘을 실어주고 싶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에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김광열 대표는 “최근 들은 이야기로 한국의 제조산업이 2017년 상반기에 가동률이 70%로 줄었다고 한다. 이는 국내 문제로 인해 발생한 상황이며 이 이야기를 접했을 때 상당히 가슴 아팠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갈수록 없어지고 있다는 것 때문이었다. 이제는 어떠한 국가관을 가져야 잘 사는 나라, 건강한 나라가 될 수 있을지 다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아직 우리나라의 기업가정신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김영세 회장이 언급한 바와 같이 국가경쟁력을 리드하고,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제대로 된 ‘기업가정신’을 뿌리내리고, 국민정서에도 정확하게 가치관을 정립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가와 기업, 기업가정신의 중요성을 ‘기업가정신 콘서트’에서 배우고 되돌아보며 이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기업가와 국민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 이에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는 늘 앞장서서 이러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영세 회장은 “나는 이렇게 묻고 싶다. ‘기업가가 왜 창업을 하는가, 왜 성공을 하려고하는가, 과연 무엇을 남기려고 기업가가 되었는가’ 말이다. 옛날에는 돈을 많이 벌고 회사를 만들어 자손에게 남겨주고 싶은 생계형 회사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가 강했다. 지금도 아마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일정 궤도에 오른 기업가라면 그보다 더 높고 대단한 것을 찾고 싶을 것이다. 거듭 강조하지만 ‘위대한 기업, 존경받는 기업인은 누구인가?’라는 이슈가 되는 자리가 대한민국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공한 기업가의 그 다음은 무엇인가. 비틀스는 ‘음악’을 남겼고, 피카소는 ‘그림’을 남겼으며 스티브 잡스는 ‘애플’을 남겼다. 당신은 무엇을 남길 것인가.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자. 그렇다면 사업의 영역을 더 넓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후배양성도 하며 내 재능을 널리 알리는 기업가정신이 빛을 발하기를 바란다.”고 강의를 마쳤다. 
 
 
전자신문
원문보기
http://www.etnews.com/20170912000393

ⓒ 전자신문(http://www.e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서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