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
  • 現)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 現) 전자신문 기업성장지원센터 전문위원
  • 前) 조세일보 기업지원센터 전문위원

이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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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컨설턴트



전문가칼럼 | 이수경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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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내용
1 기업 성장을 위해 발생시킨 가수금, 기업을 위험에 빠뜨린다 경남 김해에서 생활용품을 생산하는 O기업의 김 대표는 6년 전 창업을 하며 자금 사정이 좋지 않아 부족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개인 자산을 법인에 입금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상당 금액의 세금을 납부해야 했습니다. 김 대표가 입금한 개인 자금이 법인에게는 부채가 되는 가수금이기 때문이었습니다.가수금은 특수...
2 매번 반복되는 가지급금,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고정적인 회계인력을 둔 중소기업은 전체의 10%도 채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세무대리인이 회계 기장을 주관하고 있으며 그들도 전달되는 서류만 관리하기 때문에 일일이 지출누락을 확인하거나 증빙이 부실한 것을 문제 삼지 않습니다. 또한 세무대리인은 한 기업과 거래하는 것이 아니며 담당자는 언제든 교체될 수 있는 입장인...
3 가지급금 빨리 처리하고 싶다면? 경기도 양주에서 건설 회사를 운영하는 X기업의 강 대표는 2007년 창업 후 꾸준히 사업을 확대해 연 매출 200억 원에 달하는 기업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회계 기장을 세무대리인에게 맡겨둔 것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15억 원에 달하는 가지급금이 쌓여있었음에도 세무대리인이 그 사실을 말하지 않았던...
4 미처분이익잉여금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방법 중소기업은 특성상 자금력이 취약하기에 이익잉여금이 발생하고 사업이 안정권에 접어들어도 이익금을 배분하지 않고 사내에 보유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 더욱이 배당 시 배당소득세와 법인세가 이중과세된다는 잘못된 정보를 맹신하고 있어 출구전략을 세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미처분이익잉여금은 쌓일수록 기업의 순자산가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