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심의 기업을 꿈꾸다

예일하이테크 최복기 대표

2019-03-27 한국경제TV 방영


기업소개

예일하이테크

(주)예일하이테크는 자동차 엔진용 부품(중공 캠샤프트 이형)과 전기기기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이다. 기술 전공자인 최복기 대표가 2001년 창업했으며 현재 경기도 평택에 자리 잡고 있다. 

 

(주)예일하이테크는 특히 자동차의 핵심 부품으로 불리는 열 다섯여 종의 캠샤프트와 관련하여 다양한 특허와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강소 기업으로 분류된다. 3년 간의 기간을 두고 기계와 공정을 개선하고 산업기술 4.0을 적용하였으며 2018년 8월에는 업계 최초로 부품 운영 공장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인증 제도인 공급자 품질인증제(SQ) 인증을 받았다. 또한 2016년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을, 2018년에는 공급 SQ 인증과 IATF 16949 인증을 획득하여 업계에서 큰 인정을 받았다.


보도자료

사람 중심의 기업을 키우다, ㈜예일하이테크

자동차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캠샤프트는 세심한 기술이 요구되는 제품 중 하나이다. 이 캠샤프트 생산 분야에서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업계 최초로 공급자 품질인증제(SQ) 인증까지 받은 기업이 있다. 30년째 해당 분야에서 전문 기술을 쌓아온 최복기 대표가 이끄는 (주)예일하이테크가 바로 그곳이다.

(주)예일하이테크는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을 받은 데 이어 2018년 공급 SQ 인증과 IATF 16949 인증을 획득했다. 1991년 취업연수생으로 일본 땅을 밟은 최 대표는 스틸파이프 인발 공장에서 일을 시작했다. 어쩌면 고달플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 신분이었지만 사장과 근로자가 하나가 되어 일하는 현장은 매우 즐거웠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온 최 대표는 자신도 이런 경영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2001년 (주)예일하이테크를 창업했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일한 탓에 잔뼈가 굵은 그가 항상 강조하는 것은 제품의 마무리이다. 정성은 끝마무리에서 알아보는 법인데 한국 제품의 경우 끝손질로 자주 지적을 받는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이다. 그는 제품 표면에 쇠가시나 버(돌출)가 만져지지는 않는지 하나하나 꼼꼼히 살핀다.


캠샤프트는 자동차 엔진에 따라 15가지의 종류가 있으며 (주)예일하이테크는 이와 관련한 다양한 특허와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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