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도전으로 색조화장품 용기의 선두에 서다

리치코스 양하석 회장

2019-02-27 한국경제TV 방영


기업소개

리치코스

리치코스(대표 양하석, www.richcos.co.kr)는 색조화장품 용기 ODM/OEM 전문회사로, 제품 설계에서 금형 제작, 사출 성형, 후가공, 인쇄, 조립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사업장에서 일괄 처리하는 원스톱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

 

1992년 7월 설립한 성지산업을 2005년 8월 합병한 리치코스는 20여년의 화장품 용기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식재산권 총 67건을 출원했으며, 발명특허 12건을 포함해 50여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펜슬류 중심의 제품 구성에서 최근에는 스틱류 및 멀티 용기류로 이어지는 색조화장품 용기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리치코스는 2003년 자본금 2억으로 시작해 연평균 성장율 45%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2015년에는 백만불 수출의 탑을, 이듬해에는 5백만불 수출의 탑과 수출유공자로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보도자료

색조화장품 용기의 선두에 서다, 리치코스

리치코스는 색조화장품을 담는 용기 제작의 선두기업이다. 이곳의 양하석 회장은 ‘혁신, 도전, 창조’를 기업가정신으로 삼고 30여년간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 개발을 통해 화장품 업계 트렌드를 만들어 왔다. 업계에서 그는 끊임없는 개발과 도전의 기업인으로 통하고 있다.

대림대 기계과를 졸업한 양 회장은 2016년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납세자의 날 기재부장관 표창, 한국일보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받기도 했다. 1992년 성지산업이라는 이름으로 화장품 용기 사업을 시작한 양 회장은 2003년 별도로 리치코스라는 법인을 설립했으며 2005년도 성지산업과 합병,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조명 회사에서 일했던 그는 금속가공 업체와 펜슬 타입의 화장품 용기를 만들면서 28년간 한 우물을 파게 됐다고 한다.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리치코스 공장은 설계, 금형, 사출, 인쇄, 조립까지 일괄 생산 체계를 구축해 비용을 절약하고 있다. 양 회장은 주로 이 현장에서 시간을 보내며 시설과 인력을 점검하는 것이 주된 업무이다. 특히 야간조와 주간조가 교대하는 시간에는 사람이 바뀌다 보니 제품과 업무 태도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것. 작업자들이 긴장감을 갖고 정확히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그는 꼼꼼하게 체크하고 있다. 사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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