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같은 길을 함께 걷다

금다니 송일수, 박상원 대표

2019-02-13 한국경제TV 방영


기업소개

금다니

1995년 영업을 시작한 금다니는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종 전자제품 및 가전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아노다이징 코팅과 전착도장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고등학교 동창 사이인 송일수, 박상원 공동대표는 2017년 동반성장위원회가 수여하는 산업혁신운동 표창, 중소벤처기업부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을 받은 데 이어 2018년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스마트공장 구축 및 추진 실무를 수료했다.

 

금다니에서 아노다이징과 도장을 맡는 제품은 주로 SSD케이스와 소형 전자제품 등으로 대기업에 납품된다. 최근 들어서는 의료기기 등으로 사업 영역 확장을 꾀하고 있으며, 신규 특허개발과 각종 인증을 통해 기술력이 보강됐다.

 

신사옥 이전과 함께 완전 자동화 시스템, 생산성 향상 능력을 갖춘 금다니는 도장업체 중에서도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뿌리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도자료

30년...같은 길을 함께 걷다, 금다니

‘CEO 기업가 정신을 말하다 2’ 1화의 주인공은 각종 전자제품 및 가전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아노다이징 코팅과 전착도장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기업, 금다니이다.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공장은 30년 동안 친구이자 동업 관계를 유지해 온 송일수, 박상원 대표가 이끌고 있다. 송 대표가 주로 영업과 행정 업무를 맡는다면 박 대표는 생산 현장을 살피는 일을 담당한다.

금다니에서 아노다이징과 도장을 맡는 제품은 주로 SSD케이스와 소형 전자제품 등으로 대기업에 납품된다. 최근 금다니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설비를 증설, 전착도장 라인을 완전 자동화했다. 이전에는 도장이 수작업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모양이 일정하지 못하고 생산량이 들쭉날쭉한 문제들이 있었다. 한 방향으로의 작업이 가능해져 2인 1조가 투입되던 생산 과정이 지금은 자동화로 인해 간편화됐고, 생산량 역시 두 배 가량 늘었다고 한다.


고흥농업고등학교 동창인 송일수, 박상원 대표는 2017년 동반성장위원회가 수여하는 산업혁신운동 표창, 중소벤처기업부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을 받은 데 이어 2018년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스마트공장 구축 및 추진 실무를 수료했다.


1995년 5월, 동네 친구였던 두 사람은 알루미늄 표면을 금속으로 처리하는 아노다이징 공장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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