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꿈꾸는 가구회사

인토스퍼니처 백일현 대표

2018-11-21 한국경제TV 방영


기업소개

인토스퍼니처


1992년 창립한 인토스퍼니처는 ‘고객이 행복한 인토스, 직원이 행복한 인토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사무용 가구 전문 기업이다. 40여년 간 가구 산업에 종사해온 백일현 대표는 편리한 가구를 만들어 고객사의 사무 환경을 개선하고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는 데 큰 행복을 느낀다고 말한다.


개성 있고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인토스퍼니처의 가구는 편의성뿐 아니라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사무용 가구에 재미와 안락함을 더한다. 현재 인토스퍼니처는 심사가 까다로운 미국 조달청(GSA)의 제품 납품 자격을 획득함으로써 대외 공신력을 높이고 다양한 디자인 개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백 대표는 기업가로서의 책임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한다. 그는 직원들과의 정기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고객, 직원, 그리고 협력사 모두의 행복을 추구하는 인토스퍼니처의 도약이 더욱 기대된다.


보도자료

<가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CEO> 인토스퍼니처 백일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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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 가구는 대부분 가정용에 비해 고객의 입장을 크게 반영하지 않는다는 선입관이 있다. 그러나 사무실은 회사원들이 하루의 절반을 보내는 공간인데다 환경의 차이에 따라 생산성에서도 큰 차이가 발생하므로 사무용 가구는 절대로 소홀히 할 품목이 아니라고 경영자들은 말한다.

인토스퍼니처 백일현 대표는 바로 이런 고객사들에 니즈에 맞춰 보다 쾌적한 업무환경을 만드는 데 동분서주하는 기업가이다. 1992년 설립된 인토스퍼니처는 2009년 경영혁신 중소기업 선정, 2017년 녹색환경 지도자대상, 2018 이노비즈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선정 및 모범 중소기업인 수상을 받는 등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인토스퍼니처에서 주로 생산하는 가구는 사무용이지만 빌트임과 영업용 가구 등 일부 현장의 일도 맡고 있다고 백 대표는 설명했다. 가구업에서의 경력만 37년 차로 잔뼈가 굵은 백 대표는 사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컵걸이와 휴대폰 받침대, 콘센트, 개인 옷장 같은 편의성을 강조한 스마트 책상을 대표 상품으로 꼽는다.

그는 가구 대기업과의 차별성에 대한 질문에 “대기업의 경우 단종된 제품을 새로 만들려고 하면 시간이 걸리고 가끔은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며 “오히려 중소기업들이 그 제품을 만들기 위해 소재를 새롭게 확보하고 더 빠르게 공정을 진행하기 쉬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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