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으로 새로운 길을 열다

금양케미칼 이용희 대표

2018-11-07 한국경제TV 방영


기업소개

금양케미칼

금양케미칼은 특수플라스틱을 생산하는 화학기업이다. 반면 금양개발은 볼거리, 들을 거리, 먹을거리 등을 문화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언뜻 보기에는 전혀 상관이 없는 기업일 수 있다. 하지만 이용희 대표의 ‘소통과 상생’의 기업가정신을 듣다 보면 충분히 공감하게 된다. 하루에도 수 없이 ‘소통’을 말하지만 진정 어렵기만 하다. 생각 차이로 들으려는 자세와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더더욱 성과창출과 목표달성을 생각해야 하는 대표에게는 쉽지 않다. 그러나 직원이 평가하는 이 대표는 ‘이건 안되고, 저건 안돼’라는 말을 결코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이 대표가 직원들에게 최대한 자율성을 부여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즉 직원이 행복하고 편안한 상태가 되어야 좋은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이에 이 대표는 소통을 위해 먼저 다가가고, 나누려 하고 있다. 그 결과 국산화와 시장진출을 이룰 수 있었다. 또한 위의 성과가 직원, 고객, 지역 주민들이 있어 가능했다고 생각하기에 받은 것 이상으로 나눠주고자 금양개발의 공간을 개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