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들쳐 맨 사나이

진글라이더 송진석 대표

2018-10-24 한국경제TV 방영


기업소개

진글라이더

진글라이더는 패러글라이딩 제품을 생산하는 매우 특수한 업종의 기업이다. 생산품 90%가 유럽으로 수출될 정도로 유럽에서는 명품으로 대우 받고 있다. 하지만 송진석 대표는 시장을 보고 제품을 생산한 것이 아니라 제품을 생산해달라는 소비자의 열화와 같은 주문을 받고 제품을 생산한 경우이다. 그럼에도 ‘역시 진글라이더가 세계 최고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이유는 ‘해봤어’라는 기업가정신에 있다. 송 대표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요자 만족’을 얻기 위해 무수히 반복되는 ‘테스트’에 있다. 더욱이 제품의 기술적 측면만 강조한 것이 아니라 디자인까지 만족시키려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앉아서 수요자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수요자를 창출시키고 있다. 40년을 하늘에서 보냈기에 제품특성을 다 안다고 말할 수 있지만 송 대표는 여전히 ‘해봤어?’라는 기업가정신으로 끊임없는 개선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무엇인가를 개발하고 있다. 그럼에도 모든 성과를 Active하고, 창의적이고,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직원의 공으로 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