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따뜻한 맛, 송담 추어탕

송담 박민철 대표

2018-10-17 한국경제TV 방영


기업소개

송담

추어탕 단일 브랜드로 전국 최다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송담의 박민철 대표는 자신의 기업가정신을 ‘타이밍’이라고 한다. 전통 추어탕의 명맥을 유지하고 고객에게 추어탕의 진짜 맛을 보여주기 위해 15년 이상을 연구개발해 왔던 박 대표는 2002년 월드컵 이후 웰빙바람이 거세지자 바로 다음해인 2003년에 창업하였던 것이 주요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 대표의 기업가정신은 긍정마인드와 인간중심에서 찾는 것이 더 어울린다. 박 대표는 어떤 기업이든 흥망성쇠의 사이클이 있으며, 항시 그 중심에는 인간 즉 직원과 고객이 있다고 본다. 따라서 직원에게 편안함을 주어 최대한 잠재력을 발휘하게 하여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하는 것이 기업가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말한다. 또한 늘 긍정마인드를 갖고있어야 열린마음으로 소비자를 대할 수 있고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결국 박 대표는 더불어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가정신을 가진 것이다.


보도자료

<옛 맛을 간직한 따뜻한 추어탕 이야기> 송담 박민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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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보양식 하면 떠오르는 미꾸라지 하나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기업이 있다. 어머니의 손맛을 간직한 추어탕을 주메뉴로 하는 송담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이곳의 박민철 대표는 2003년 송담추어탕 본점을 오픈해 2010년 경기도지사상과 수원시장상,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우수기업표창, 2016년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로 선정되면서 주목받는 기업인이다.

그가 말하는 기업가 정신은 인간 중심의 경영이다. 모든 기업이나 조직은 사람이 중심이 될 수 밖에 없으며, 흥하고 망하는 이유도 사람이 이유라는 것이다. 이 때문에 그는 수익을 올리는 것 외에도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10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한 송담은 큰 평수를 선호하기보다는 소자본 창업에 집중하는 편이다. 그리고 추어탕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입맛에 맞출 수 있도록 미꾸라지를 이용한 새로운 메뉴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10월 초부터는 추어황금물만두를 출시했으며 코다리찜인 송담 매코미 코다리도 인기 메뉴이다. 통상 메뉴 구상에서 신상품 출시까지는 6개월 이상이 소요된다고 한다.

재료 비용을 아끼지 않고 항상 살아 있는 활어를 쓰는 것이 송담추어탕 맛의 비결이다. 미꾸라지의 점액질에는 콘드로이친 황산, 즉 뮤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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