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시작된 커피의 마법

커피커퍼 최금정 대표

2018-10-10 한국경제TV 방영


기업소개

커피커퍼

새로운 무엇인가를 할 때마다 주변은 응원보다 ‘지금도 좋은데 뭣 때문에 사서 고생을 하느냐’라는 말로 만류하곤 한다. 물론 세상은 누군가의 힘만으로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누군가가 없으면 변화의 시작이 없다. 생소함과 열악함에서도 우리나라의 커피 문화가 만들고 있는 커피커퍼의 최금정 대표도 ‘그 누군가’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강릉 왕산에 가면 유럽인들도 놀랄만한 장구한 커피역사의 커피박물관이 있다. 세계 2만 여 점의 커피유물과 각국의 커피 문화, 그리고 한국의 커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최 대표의 20년간의 도전 덕에 커피거리는 수 많은 사람들의 여유와 힐링을 찾는 메카가 되고 있다.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길이었다. 그렇기에 최 대표는 ‘최초’라는 단어에 끊임없이 도전해야 했다. 문제를 두려워하지 않고 기꺼이 부딪혀서 새로운 것을 찾아야 했다. 그리고 멈추는 순간 반드시 뒤쳐지기에 늘 새로운 꿈을 가지고 도전해야 했다. 그 것이 최 대표가 굳게 믿는 기업가정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