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하고 안전한 기술, 기본에 충실하라

양지클레딩 임영석 대표

2018-09-19 한국경제TV 방영


기업소개

양지클레딩

양지클레딩의 임 영석 대표는 2006년 법인을 설립한 이래 지금까지 한결같이 ‘기술, 노하우, 경험에서 시공능력, 가공능력, 품질능력을 갖춘 뛰어난 엔지니어 기업을 만들겠다’는 꿈을 실천해오고 있다. 그 꿈이 있기에 지금도 건물만 쳐다보면 어떤 공법으로 지어졌는지, 자재는 무엇을 사용했는지에 대한 디테일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그렇기에 임 대표는 끊임없이 기술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데이터화하는 기쁨이 가장 큰 기쁨이라고 서슴없이 말하고 있다. 하지만 임 대표의 열정이 식지 않는 이유는 다른 곳에 있다. ‘지금 시공하는 곳이 나중에 누군가의 안식처와 보금자리가 되기에 내집보다 더 잘 지어야 한다’는 철학에 있으며, 그 뿌듯함에 있다. 이에 임 대표는 “늘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말자.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하며 기술자의 본분을 잊지 말자”라는 자신의 기업가정신을 일터로 향하는 길,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