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관리를 잘해야 탄탄한 기업을 만들 수 있다

2020-08-24



기업을 운영의 기본은 수익 창출을 위한 기술개발을 통해 상품을 생산하고 유통하여 시장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변화에 민감하고 자원과 기술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사회의 흐름을 파악해야 합니다. 이 과정들을 통해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생산된 제품으로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아 수익을 내는 것이 기업이 가야할 길입니다.

특히 재무위험을 최소화하고 자금 운용을 원활하게 하는 것도 CEO 가 가져야 할 요건 중 하나 입니다. 기업의 CEO 라면 외부적으로 보이는 매출과 수익구조를 증가시켜 기업을 성장시켜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제도정비와 건전한 재무구조, 합법적인 절세방법을 찾는 등 기업의 신용관리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또한 경영권을 방어하고 가업승계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 등의 향후 계획을 마련하고 검토해야 합니다.

아울러 정부는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제도를 보완 및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세특례제도나 정책자금에 대한 활용방안이 구체적으로 마련해야 하며, 향후 기업에 타격을 가할 위험 요소에 대비하기 위해 때마다 바뀌는 정책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기업을 운영하다보면 현금의 흐름이 악화되는 일이 빈번합니다. 이익을 위한 투자자금이 필요할 때 대출, 증자, 가수금 등을 활용하게 되는데 자칫 잘못하면 세금 문제 등의 재무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금을 위해 대출을 활용할 경우에는 담보, 보증과 함께 이자의 부담이 주어집니다. 그보다 큰 문제는 기업의 부채비율이 높아지면서 기업가치가 하락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기업가치가 하락하게 되면 신용평가의 불이익과 함께 정부사업에 참여가 제한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금 조달방법을 사전에 계획하고 공공사업, 협력사업 등의 참여를 통한 신용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자본금을 증자할 경우에는 기업의 자본금이 증가하게 되며 이는 기업의 자산규모를 키우게 됩니다. 따라서 이자부담 없이 회사의 재무안정성을 높일 수 있지만 가업승계에 대한 비용이 증가하거나 기존 주주들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사채를 발행한 경우에는 제도정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막대한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만일 기업 대표의 개인 자금을 법인에 증여하는 경우에도 증여세가 아닌 법인세를 납부하게 됩니다. 따라서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향후 배당 시 배당소득세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자산가치의 상승으로 인해 가업 승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투명하고 안정적인 재무관리를 위해서는 반드시 재무시스템을 정비해야 합니다. 임직원의 퇴직연금, CEO의 은퇴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고 가업승계를 위한 지분 배분 및 배당, 주식이동에 대한 것을 파악하고 경영권을 방어할 대책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명의신탁주식, 가지급금, 미처분이익잉여금 등의 재무위험은 반드시 처리해야 투명한 회계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명의신탁주식은 명의수탁자의 변심, 사망, 압류, 제3자에게 매도되는 등 많은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된 세금으로는 증여세, 양도세, 신고불성실가산세, 납부불성실가산세, 증권거래세 등이 있으며 경영권 약화, 방어권 상실, 가업 승계에 큰 위험을 미치고 있습니다. 가지급금은 4.6%의 인정 이자를 발생시키고 법인세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며, 특수관계자의 소득세가 증가하게 됩니다. 아울러 가지급금은 대손처리가 불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세금 부담이 매년 가중됩니다. 만일 가지급금을 무리하게 처리한다면 업무상 횡령 및 배임죄로 형사 처벌 받을 위험이 있으며, 가지급금은 부실자산으로 간주되어 기업 신용평가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어 사업 제휴, 입찰, 납품 등에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미처분이익잉여금도 기업의 순자산가치와 비상장주식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원인이 되어 상속 및 증여 등의 지분 이동이 발생할 경우, 막대한 세금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만일 강 대표가 근래에 상속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인하여 높아진 주식 가치는 과세표준 30억 원을 초과하여 50%의 상속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이 같은 재무문제는 기업 활동을 잘 하고 싶은 욕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불문하고 재무 위험을 방치하거나 문제 처리를 미룰 시 기업이 심각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마다 장단점이 공존하기 때문에 현재의 기업 상황과 제도를 점검하고 상법 및 세법 사항을 충분히 검토하여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외부적인 경영관리와 내부적인 경영관리 모두를 신경 써야 합니다. 따라서 효율적인 기업 관리를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는 기업의 다양한 상황과 특성에 맞춰 법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위험을 분석한 사례를 통해 최적화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가지급금 정리, 임원퇴직금 중간정산, 제도 정비, 명의신탁 주식, 기업부설연구소, 직무발명보상제도, 기업 신용평가, 기업 인증,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 법인 설립, 상속, 증여, 기업가정신 플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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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기업컨설팅 전문가

  • 現)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 現) 전자신문 기업성장지원센터 전문위원
  • 前) 조세일보 기업지원센터 전문위원
  • 前) 삼성생명 법인사업부(GFC)

송지안 기업컨설팅 전문가

  • 現)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 現) 전자신문 기업성장지원센터 전문위원
  • 前) 조세일보 기업지원센터 전문위원
  • 前) 삼성생명 법인사업부
  • 前) LG신용카드 재경팀